내가 받은 지시. 시골에 머물러 있으라는 것. 어떤 외진 곳이라도 있으면 이것을 실행하기는 쉽다. 여기서는 나의 비참한 귀머거리도 나를 괴롭히지 않는다. 시골에서는 나무란 나무는 모두 '거룩하도다. 거룩하도다'하고 나에게 말을 건네는 것 같다. 숲속의 황홀! 누가 이것을 모두 표현할 수 있을 것인가. -베토벤 오늘의 영단어 - anti-government demonstration : 반정부 시위, 반정부 데모적의 정세를 알고 동시에 나의 힘을 알면 전쟁에 지는 법은 없다. 적의 정세를 알지 못하고 단지 자기 군대의 실정만 알고 전쟁을 할 경우는 승패는 반반이 된다. 적의 정세도 모르고 자기 군대도 모르고 하는 전쟁은 싸울 때마다 패망하고 만다. -손자 세상이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즐거운 것이 아니다. 즐거운 것도 나 쁜 것도 오직 자신에게 달려 있다. -모파상 기름진 음식보다는 야채 위주의 식사가 체중 감량에 훨씬 유리하다. 또한 가능한 육류 섭취는 저녁보다는 활동량이 많은 낮이 유리하고 저녁 식사에는 야채 위주의 간단한 식사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구태규 오늘의 영단어 - psychological war : 심리전가난한 사람에게는 가난한 습관이 있다. 그중 한 가지 나쁜 습관은 ‘저축한 돈에 손을 대는’ 것이다. 부자들은 저축한 돈은 돈을 더버는 데만 사용되고 청구서 지불에는 사용되지 않음을 잘 안다. -로버트 기요사키 굴뚝 옆에 쌓아 둔 땔나무는 불이 날 원인이 되니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이 좋겠다고 충고한 사람에게는 아무런 사례가 없었다. 어느 집의 아궁이에 곧게 선 굴뚝이 있었다. 그 옆에 땔나무가 쌓여 있었다. 어떤 사람이 이것을 보고 이것은 불이 날 염려가 많으니 굽은 굴뚝을 만들고 땔나무를 딴 곳으로 옮기라고 충고했으나, 주인은 불 끄러 온 사람에게 후히 사례했으나 먼저 충고한 사람에게는 아무 사례가 없었다. 선제(宣帝)에게 상벌의 본말(本末)을 밝혀서 하라고 한 말. -십팔사략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찾으라, 그러면 발견할 것이다.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마태복음 일상 생활에서의 언동(言動)에 보편 타당성이 있으면 잘못이 없다. -퇴계 이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