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핏줄인 형제끼리의 싸움만큼 끔찍한 것도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역경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 -바이런-무른 땅에 말뚝 박기 , 매우 하기 쉽다는 말. / 힘 있는 자가 약한 자를 억누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내 목숨이 있는 동안은 자식의 몸을 대신하기 바라고, 죽은 뒤에는 자식의 몸을 지키기 바란다. -불경 정신과 영혼을 위하여 살고자 마음먹은 사람은 깜깜한 집에 등불을 들고 가는 사람과 같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꿋꿋이 이겨내기만 하면 영혼은 밝아질 것이다. -석가모니 아이들 보는 데는 찬물도 못 마신다 , 아이들 앞에서는 행동을 삼가야 한다는 뜻.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 일이 하도 신기하여, 귀신도 탄복할 만하다는 말. 헌짚신도 짝이 있다 , 아무리 가난하고 못난 사람에게도 배필은 있다는 말. 갈수록 수미산(태산)이라 , 갈수록 더욱 어려운 지경에 처하게 됨을 이르는 말. 모든 사람을 얼마 동안 속일 수는 있다. 또 몇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링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