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인(忍)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 ,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도 꾹 참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말. 내가 받은 지시. 시골에 머물러 있으라는 것. 어떤 외진 곳이라도 있으면 이것을 실행하기는 쉽다. 여기서는 나의 비참한 귀머거리도 나를 괴롭히지 않는다. 시골에서는 나무란 나무는 모두 '거룩하도다. 거룩하도다'하고 나에게 말을 건네는 것 같다. 숲속의 황홀! 누가 이것을 모두 표현할 수 있을 것인가. -베토벤 우리는 느긋한 마음으로 수비에 임하여 멀리에서 와 피로해 있는 적의 내습을 기다린다. 이것이 잘 싸우는 길이다. -손자 창고와 쌀광이 차게 되어 물자가 풍부하게 되면 비로소 예절을 알게 되고, 의복이나 먹을 음식이 풍족하게 되면 비로소 명예나 치욕이 있는 것을 알게 된다. -관자 모든 일에 인정을 베풀어 두면, 뒷날 만났을 때는 좋은 낯으로 서로 보게 된다. -명심보감 헌짚신도 짝이 있다 , 아무리 가난하고 못난 사람에게도 배필은 있다는 말. 물은 그 근원에서 졸졸 솟아 밤낮 없이 흘러서 파인 웅덩이가 있으면 채우고 후에 넘쳐 흘러서 바다까지 흘러간다. 마치 근본을 속으로 기른 뒤에 활동하는 사람의 모습과 같다. -맹자 우리가 예술에서 찾아야 할 것은 사진과 같은 진실이 아니라 산 진실입니다. -로댕 이 순간 살아 있으매 모든 삶의 축복에 대한 경외심을 느끼곤 합니다 - 오프라 윈프리협상 중에는 적당히 비탄력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이 좋다. 이것이 당신의 협상력을 높이는 결과가 된다. 히딩크는 ‘나를 흔들지 말라’고 했다. 협상을 잘하고 싶은가? 그러면 당신도 흔들리지 마라. -김기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