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밖에 난 고기 , 목숨이 경각에 다달았거나 그런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된 사람을 빗대어 이르는 말. 흰 옥(玉)은 진흙탕 속에 던져지더라도 그 빛을 더럽힐 수 없고, 군자는 혼탁한 곳에 가더라도 그 마음을 어지럽힐 수 없다. 그러므로 송백(松柏)은 상설(霜雪)을 이겨내고, 밝은 지혜는 위난(危難)이라도 헤쳐나랄 수 있다. -익지서 오늘의 영단어 - seminary : 신학연구원오늘의 영단어 - bond : 끈, 유대, 결속, 속박, 계약, 채권: 저당잡히다오늘의 영단어 - filtering devices : 정화장치인간은 우주의 결정체가 되기 위해서 태초부터 끊임없이 진화해 온 소우주이다. 즉 인간의 진화과정이 곧 우주의 진화 과정임을 자각해야 한다. 인간은 조물주의 단순한 즉석 피조물이 아니라 천지를 공간으로 하고 수십억 년의 시공을 통해 무한한 공력을 들인 끝에 얻어진 결정체인 것이다. -강권중 갓난 아기는 아직도 피부가 실하지 못하므로 지나치게 싸두어 덥게 하면 피부가 상하고 혈맥이 손상되어 피부에 종기가 생기고 땀이 많이 나서 감기가 들기 쉽다. -동의보감 나는 글씨를 잘 쓰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 단지 글씨를 쓰는 것이 학문이라 믿고 쓰고 있을 뿐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소학 오늘의 영단어 - chassis : 샤시, 차량본체오늘의 영단어 - celebratory party : 축하파티